[앵커의 마침표]번복과 불신
2025-03-19 53 Dailymotion
토지거래허가구역, 해제부터 확대 재지정까지 딱 35일 걸렸습니다.
한 달 새 대치동 집값 7억 원이 올랐습니다.
금리 인하기에 거래 빗장까지 풀리자 '똘똘한 한 채' 수요가 폭발한거죠.
오세훈 서울시장의 대권 욕심 때문인지, 대통령 탄핵 소추 이후 느슨해진 공직 기강탓인지.
마침표 찍겠습니다.
[번복과 불신.]
뉴스A 마칩니다.
감사합니다.
동정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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